KDB대우證, ELS 8종·DLS 4종 공모

입력 2011-11-29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22.7% 수익 추구…113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고 연 22.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8종, 기타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공모한다.

이번 상품은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LG화학, 현대모비스, 삼성중공업, 신한지주, 두산인프라코어, 호남석유, 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 롯데쇼핑 신용사건, 원달러환율, CD(91일물)금리, 금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113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6412회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6%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지수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어도 연 17.6%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또 ‘제501회 롯데쇼핑 신용사건 DLS’는 6개월만기 상품으로 롯데쇼핑과 롯데쇼핑의 지정채무(채권 및 대출)에 대해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 등의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연 4.4%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0.7%),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4.7%), ‘KOSPI20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 월수익지급형 ELS’(5년만기 , 최대 연 10.32%), ‘LG화학-현대모비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22.7%), ‘삼성중공업-신한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20%), ‘두산인프라코어-호남석유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21.5%), ‘SK이노베이션-현대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 월수익지급형 ELS’(3년만기, 최대 연 21.48%), ‘원달러환율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DLS’(2년만기, 최대 연 6%), ‘CD(91일물)금리-원달러환율 연계 발행자임의상환 유효구간 누적수익 지급형 DLS’(3년만기, 최대 연 5.5%), ‘금가격지수 원금보장 낙아웃 콜옵션형 DLS’(1년만기, 최대 연 20%)등을 함께 모집한다.

이번 ELS상품은 12월 1일, DLS상품은 12월 2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1644-3322)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7,000
    • -1.34%
    • 이더리움
    • 3,09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96%
    • 리플
    • 2,114
    • -2.13%
    • 솔라나
    • 129,200
    • +0.31%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3.75%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