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전96기 박희영 오늘 귀국

입력 2011-11-30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희영 선수(JNA 정진직 포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한지 4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희영(24·하나금융그룹)이 귀국한다.

LPGA 투어 2011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에서 우승한 박희영은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박희영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LPGA에서 95번의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과는 인연이 없어 안타까움을 더했었다. 하지만 96번만에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우승갈증을 해소하게 됐다.

아울러 이번 우승으로 지난주 58위였던 랭킹이 30일 현재 37위로 껑충 뛰었다.

박희영은 앞으로 2주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다음시즌을 준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0,000
    • +3.34%
    • 이더리움
    • 3,155,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22%
    • 리플
    • 2,155
    • +2.9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5
    • +1.9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19%
    • 체인링크
    • 13,340
    • +2.3%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