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이어 LE까지, 신사동 호랭이 패밀리 결성?

입력 2011-11-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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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B엔터테인먼트
비스트, 티아라, 포미닛, 시크릿 등을 히트시킨 ‘가요계 미다스의 손’ 신사동 호랭이가 제작하는 첫 번째 음반에 가수 허각에 이어 신인 LE가 참여한다.

슈퍼스타K2의 우승자이자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신인상의 주인공 허각은 신사동 호랭이의 제작 첫 음반에서 신인 뮤지션 LE와 함께 입을 맞출 계획이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는 허각과 LE가 참여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제작자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LE 또한 내년 초 그룹 데뷔에 앞서 대중들에게 먼저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AB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사동 호랭이의 제작 첫 앨범에 허각과 함께 신인 LE가 참여한다"며 "LE의 경우 현재 AB엔터테인먼트에서 트레이닝 중인 연습생으로, 내년 초 그룹으로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허각과 LE가 참여하는 신사동 호랭이의 첫 번째 제작 음반은 12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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