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1500억원 규모 베트남 발전설비 수주

입력 2011-12-01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은 1일 현대건설과 베트남 몽중(Mong Duong) 석탄화력발전소용 주기기 공급 계약을 1500억 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중공업은 1080MW급 몽중I 석탄화력발전소에 들어갈 증기터빈과 발전기 각 2기, 보조기기를 제작해 공급한다.

몽중Ⅰ 석탄화력발전소는 현대건설이 하노이 북동쪽 250km 지점에 위치한 꽝닌(Quang Ninh) 성 몽중지역에 건설하며, 오는 2015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서동수 두산중공업 부사장(Power BG장)은 “베트남은 지속적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세계적인 발전기자재 업체들의 수주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라며 “이번 수주 외에도 지난해 말 13억 달러 규모의 몽중II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는 등 베트남 발전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0,000
    • +2.94%
    • 이더리움
    • 3,10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2.01%
    • 리플
    • 2,145
    • +2.05%
    • 솔라나
    • 129,600
    • +0.54%
    • 에이다
    • 405
    • +1.2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2.93%
    • 체인링크
    • 13,140
    • +0.46%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