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콜롬비아, 생물 다양성 보전·연구MOU 체결

입력 2011-12-01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현지 생물다양성 연구기관인 알렉산더 본 흄볼트 연구소와 생물다양성 보전·이용 연구 및 관련 정보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한다고 1일 밝혔다.

흄볼트 연구소는 콜롬비아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1993년에 개소 후 국가 생물다양성 관련 과학기술정책 지원 수행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태평양과 카리브해, 지구 생태계의 보고인 아마존 및 안데스 산악지대로 구성돼 있어 세계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생물다양성이 높은 나라다.

전 세계 동식물의 10종 중 1종이 콜롬비아에 서식하고 있으며 식물의 경우에는 약 5만5000종이 분포하고 그 중 3분의 1이 콜롬비아 고유종일 만큼 생물다양성이 높다고 생물자원관은 설명했다.

양해각서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연구협력 및 관련 정보교환, 워크숍, 세미나 등 학술교류를 통한 능력배양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6,000
    • +4.44%
    • 이더리움
    • 3,013,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1.46%
    • 리플
    • 2,107
    • +8.44%
    • 솔라나
    • 127,400
    • +7.06%
    • 에이다
    • 400
    • +6.1%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19%
    • 체인링크
    • 12,960
    • +7.11%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