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부순환로 차량 추락사고 합동조사

입력 2011-12-02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잇따라 발생한 내부순환로 차량 추락사고 현장에서 합동조사가 이뤄진다.

서울시는 내부순환로 사고방지 대책마련을 위해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시 도로시설관리과 사무실과 사고현장에서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조사단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방경찰청, 대학교수, 도로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8일과 30일 내부순환도로에서 트럭 추락사고로 운전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방지 대책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조사대상은 홍제천 등 하천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건설된 내부순환로의 곡선구간과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램프진입 접속부 등 사고발생위험이 높은 구간이다.

시는 합동 조사 결과 사고방지 대책 마련 및 시설보완을 실시할 계획이며 사고위험구간에 경광등 및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등 안전시설 보완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76,000
    • -0.79%
    • 이더리움
    • 2,85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1.27%
    • 리플
    • 2,000
    • -1.19%
    • 솔라나
    • 116,400
    • -1.44%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6.92%
    • 체인링크
    • 12,340
    • -0.08%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