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 교각 받아 운전자 사망

입력 2011-12-04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도봉구 창동역 교각을 들이 받아 60대 운전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도봉구 창동역 인근에서 김모(61)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전철역 교각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0.72%
    • 이더리움
    • 2,98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2%
    • 리플
    • 2,107
    • +1.64%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8%
    • 체인링크
    • 12,68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