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한화와 재계약…"우승 도전에 헌신 할 것"

입력 2011-12-05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화가 특급 용병 마무리 투수 데니 바티스타(도미니카공화국)를 붙잡았다.

한화는 5일 바티스타와 총 30만 달러(약 3억3800만원)에 재계약 했다고 발표했다.

바티스타는 올시즌 7월부터 한화의 구원 멤버로 입단해 27경기에 출전해 패배없이 평균 방어율 2.02, 3승10세이브를 기록하며 특급 마무리로 자리매김했다.

바티스타는 구단을 통해 "4강을 넘어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바티스타는 정통 우완투수로 1m98의 장신에서 나오는 빠른 볼을 주무기로 삼고 있다. 그는 최고 시속 152㎞, 평균 149∼150㎞의 강속구를 던진다.

그는 한화 입단전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 뛰며 131경기에 출장해 평균 방어율 5.88, 11승15패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3,000
    • +3.72%
    • 이더리움
    • 3,016,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11.52%
    • 리플
    • 2,096
    • +2.75%
    • 솔라나
    • 127,500
    • +5.28%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6.21%
    • 체인링크
    • 13,060
    • +6.01%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