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보아스 감독 주전 6명 방출 왜 서두르나

입력 2011-12-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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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 홈페이지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 인터뷰 동영상 캡쳐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안드레스 비야스 보아스 첼시 감독이 팀 개혁을 위해 메스를 들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인정사정 없는 보아스 첼시 감독이 아넬카와 알렉스에 이어 4명을 더 내칠 계획"이라며 "드록바, 칼루, 보싱와, 페헤이라을 이적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첼시가 이같이 주전급 선수들을 이적시장에 내놓는 것은 팀의 부진한 성적 때문이다. 보아스 감독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리빌딩’에 나선 것이다.

이에 로만 라모비치 구단주가 보아스 감독의 계획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고 첼시 스쿼드에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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