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낙폭 확대…1900선 등락

입력 2011-12-0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며 1910선을 밑돌고 있다.

6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5.00포인트(0.78%) 내린 1907.9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유로존 회원국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가능성에 유럽 불확실성이 재부각되자 소폭 하락하면서 장을 출발했다.

여기에 장 초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 매도로 돌아서면서 지수하락을 부추겼고 코스피는 낙폭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44억원, 30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기관은 56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비차익거래를 중심으로 976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업종이 2% 넘게 밀리고 있으며 운수창고, 철강금속, 화학, 증권, 기계 업종 등도 1% 가량 하라고 있다. 건설, 전기전자, 보험, 의약품, 종이목재 등도 약세다.

전기가스, 섬유의복, 음식료품 등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포스코가 2% 이상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KB금융, 하이닉스, LG화학, 현대중공업이 1%대 약세다.

한국전력과 현대모비스가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현대차는 보합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6,000
    • +5.05%
    • 이더리움
    • 3,045,000
    • +7.03%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9.66%
    • 리플
    • 2,106
    • +5.72%
    • 솔라나
    • 125,700
    • +8.46%
    • 에이다
    • 409
    • +6.23%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47
    • +7.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7.34%
    • 체인링크
    • 13,090
    • +6.42%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