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손담비가 남상미에게 건넨 선물은 무엇?

입력 2011-12-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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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과 그림자'에서 매력적 여가수를 연기중인 손담비가 첫 데뷔 무대를 갖는 남상미에게 따뜻한 조언과 함께 청심환을 건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주환/이상엽)에서는 자신의 첫 데뷔 무대를 앞두고 초조해 하는 ‘이정혜’(남상미)에게 톱 가수 ‘유채영’(손담비)이 따뜻한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극중 순양 극장의 관리이사인 ‘기태’(안재욱)의 도움을 받아 순양에서 자신의 첫 무대를 갖게 된 정혜는 공연을 앞두고 첫 무대의 긴장감을 떨치지 못하고 초조해 한다. 이 때 마침 복도를 지나가던 톱 가수 유채영은 자신의 경험이 담긴 애정 어린 조언과 함께 작은 선물을 건네 정혜의 긴장감을 덜어준다.

이때 유채영이 정혜에게 건넨 선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방송이 끝난 후, 제작진은 이 선물은 캡슐에 담긴 '청심환'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가 첫 데뷔 무대를 서게 된 순양극장 공연은 첫 날부터 대박을 이루며, 기태의 마음을 들뜨게 하지만, 이내 '장철환'(전광렬)의 보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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