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크레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시행하는 ‘인터넷 통신훈련 기관평가’에서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평가 총점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매년 실시되는 인터넷 통신훈련 기관평가는 훈련기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평가를 통한 훈련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평가위원 및 수요자평가를 포함한 훈련실시능력과 훈련과정등급의 항목을 100만점 기준으로 평가한다.
총 72개 기관이 참여한 평가에서 크레듀를 비롯해 삼성에스디에스 멀티캠퍼스, 한화에스엔씨(위러닝), 휴넷, 현대오토에버, 웅진패스원 평생교육시설 등 10개 기관이 A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 중 크레듀는 2년 연속 총점 1위를 기록했다.
크레듀 측은 “학습과정 개발부터 학습관리 지원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높여왔기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2012년에도 인터넷위탁교육시장에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