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발' 이해영 감독, "이상형은 구하라"

입력 2011-12-0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영화 감독 이해영이 이상형으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를 꼽아 화제다.

이 감독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 FM '홍진경의 두시-홍시 scene 넘버2'에 출연해 "다음 번에 영화를 찍으면 꼭 구하라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어 "구하라는 주인공을 맡기엔 나이가 어리지 않느냐"는 DJ 홍진경의 질문에도 "시나리오를 쓰고 구하라가 적정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릴 의향이 있다"고 뚝심있는 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이해영 감독은 '천하장사 마돈나', '페스티발' 등의 각본 및 연출을 맡았으며 '홍진경의 두시' 금요일 코너인 '홍시 scene 넘버2'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9,000
    • -1.13%
    • 이더리움
    • 2,98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
    • 리플
    • 2,077
    • -1.89%
    • 솔라나
    • 123,400
    • -2.3%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15%
    • 체인링크
    • 12,640
    • -1.48%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