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1-12-13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유진테크에 대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로 인해 내년부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3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삼성전자의 비메모리투자는 전년대비 90% 이상 증가한 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닉스로 낸드(NAND)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에 유진테크의 2012년, 2013년 수익 추정을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내년 실적은 전방위 수혜에 힘입어 올해 대비 큰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60.5% 증가한 2040억원, 영업이익은 66.7% 증가한 47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이는 유진테크의 Single LOCVD 등이 비메모리아 메모리에 모두 적용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모두 공급중이며 내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투자로 인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대표이사
엄평용, 신승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6%
    • 리플
    • 2,091
    • +1.36%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72%
    • 체인링크
    • 12,620
    • -0.6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