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고등학교때 최필립에게 맞았다" 왜?

입력 2011-12-13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전진이 배우 최필립과의 악연을 폭로해 화제다.

전진은 13일 방송된 SBS'강심장'녹화에 출연해 최필립에게 맞았던 어린시절을 공개했다.

이날 전진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최필립을 향해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동네 형"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고등학생 때 최필립에게 맞은 적이 있다"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최필립은 "전진에게 화가 나 참지 못하고 때렸던 것"이라며 "그 때는 도저히 전진을 용서할 수 없어 주먹이 나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필립 화나게한 행동이 대체 뭐길래?", "전진 예의는 깍듯하지 않나", "알고보면 별일 아닐수도" 등의 댓글로 궁금증을 나타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84,000
    • -1.92%
    • 이더리움
    • 2,90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1.25%
    • 리플
    • 2,139
    • -2.55%
    • 솔라나
    • 120,700
    • -4.43%
    • 에이다
    • 410
    • -3.07%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2.8%
    • 체인링크
    • 12,840
    • -2.65%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