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이어 토트넘까지…테베즈의 행보는?

입력 2011-12-14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소속구단을 무단이탈한 카를로스 테베즈(맨체스터 시티) 영입의사를 밝혀 그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테베스를 가로채기 위한 대담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1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현재까지 토트넘이 테베즈 영입을 위해 2000만파운드(약 360억원)를 맨시티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테베즈 영입에 나서면서 그동안 테베즈를 원했던 AC밀란과 리그서 순위경쟁을 하는 맨시티와의 마찰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앞서 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는 지난달 23일 “AC 밀란이 안토니오 카사노의 대체자로 테베즈 영입이 임박했다”며 “현재 아르헨티나에 있는 테베즈와 만나 협상을 시도했고 6개월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베즈는 그동안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과의 불화로 지난 7일 팀을 무단이탈해 현재까지 팀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6,000
    • -0.17%
    • 이더리움
    • 2,94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8%
    • 리플
    • 2,186
    • +0.69%
    • 솔라나
    • 128,400
    • +1.66%
    • 에이다
    • 424
    • +1.68%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41%
    • 체인링크
    • 13,160
    • +1.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