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두산重 회장, ‘자랑스런 NYU인 상’ 수상

입력 2011-12-15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공로

박용성(사진) 두산중공업 회장이 자랑스런 뉴욕대학교 동문상을 수상했다.

두산그룹은 15일 “박용성 회장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뉴욕대학교(NYU) 한국동문 송년의 밤 행사에서 한국동문회가 주는 ‘2011 자랑스런 NYU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상은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뉴욕대학교 한국 동문에게 주는 상으로, 박 회장은 경제계와 체육계에서 한국의 국가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노력을 한 공로가 인정됐다.

동문회 관계자는 “특히 대한체육회장으로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박 회장은 1969년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두산그룹 회장을 비롯해 대한상의 회장, 국제상업회의소(ICC)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국제유도연맹 회장 등을 지내면서 경제계는 물론, 체육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62,000
    • -1.81%
    • 이더리움
    • 2,86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3.15%
    • 리플
    • 2,010
    • -0.4%
    • 솔라나
    • 115,200
    • -1.79%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31%
    • 체인링크
    • 12,360
    • +0.32%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