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결혼' 고다 쿠미, "하이힐 벗고 태교 시작"

입력 2011-12-15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2011 엠넷 'MAMA' 시상식에 참석한 고다 쿠미/엠넷 제공)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한 일본 톱가수 고다 쿠미(29)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1월1일호)는 고다 쿠미 지인의 말을 인용해 "고다 쿠미가 아이를 가졌다"면서 "아직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예비신랑이 항상 붙어다니며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다 쿠미는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았지만 본인이 이를 완강히 부인한 바 있다.

매체는 고다 쿠미가 속도 위반으로 급하게 결혼을 결정한 이후 착실히 태교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고다 쿠미는 출산 후 육아에 대비해 충치 등 치아 검진에 나섰다.

이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의상이다. 고다 쿠미는 이동 중 낮은 굽의 구두를 신고 몇 겹의 옷을 입어 배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등 태아에게 모든 신경을 쏟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1.37%
    • 이더리움
    • 2,84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0.73%
    • 리플
    • 1,989
    • -1.92%
    • 솔라나
    • 115,900
    • -2.0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6.53%
    • 체인링크
    • 12,300
    • -0.8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