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는 주식보다 연금형 부동산이 좋다

입력 2011-12-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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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가 부동산 불황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 지침서 ‘나는 주식보다 연금형 부동산이 좋다’를 펴냈다.

이 책은 과거 시세 차익으로 수익을 올리는 방식이 아닌 월세로 수익을 올리는 방식으로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바뀌면서 발 빠른 부자들이 고수익을 얻고 있는 사례를 담고 있다.

저자는 다년 간 실전투자와 컨설팅을 겸한 전문가로서 대표적인 투자사례를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단돈 3000만원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투자에 성공한 케이스와, 단독주택을 매입해 다중주택을 지어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개조하고 임대수익은 물론 매각을 통해 4~5억 원 이상을 번 고객의 이야기도 있다.

또한, 도시형 주택, 상가, 오피스텔 등 다양한 투자 사례뿐만 아니라, 밀봉한 ‘고수익 투자법’ 비밀 챕터에는 리모델링과 임대사업으로 상상이상의 고수익을 올린 사례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실전 투자 시 꼼꼼히 체크해야 할 내용들도 담겨있다. ‘임대사업 시 궁금증 6가지’, ‘기획부동산에 속지 않는 9가지 방법’ 등 투자의 빈틈을 채워주는 핵심적인 내용들이 투자자의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

연금형 부동산은 리스크가 있어 시세까지 들락날락하는 일반적 수익형부동산과 달리 국민연금처럼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을 말한다.

박 대표는 “부동산 트렌드를 반영한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특히 매월 연금처럼 월세가 나오는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원룸, 다가구 등은 불황에도 관심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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