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저 곰 사줘… "차라리 헤어지자"

입력 2011-12-15 2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이색적인 사진이 등장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빠 저 곰 사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가방과 소품으로 만든 거대한 곰 한 마리가 서 있다. 과연 이 곰을 사려면 얼마나 되는 액수의 돈이 필요할지 상상하기 두려운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라리 헤어지자" "저 곰 사려면 평생 숨만 쉬고 일해야겠네" "내 몸보다 비싼 곰인형" 등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8,000
    • -2.04%
    • 이더리움
    • 2,856,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99%
    • 리플
    • 1,999
    • -1.38%
    • 솔라나
    • 115,700
    • -2.61%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5.68%
    • 체인링크
    • 12,350
    • -0.24%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