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株, 소비심리 위축…당분간 박스권 등락-NH證

입력 2011-12-16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6일 유통업종에 대해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어 당분간 주가가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호황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11월 백화점과 대형마트 동일점성장률을 끌어내렸다”라고 판단했다.

백화점 동일점성장률은 전년대비 -0.5%로 3년여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같은기간 대형마트 역시 -0.5%로 2년 만에 마이너스대로 주저앉았다.

홍 연구원은 “12월 업황은 송년세일 연장, 추운 날씨로 전월대비 개선되겠지만 근본 요인을 감안하면 추세전환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이라며 “업황과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할 때 소매유통 주가는 박스권 등락 국면을 더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2,000
    • -1.61%
    • 이더리움
    • 3,11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28
    • -0.51%
    • 솔라나
    • 128,400
    • -1.23%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