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사회공헌]LG생활건강 “건강·미(美)의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입력 2011-12-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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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치과진료, 클래식 음악교육, 질병치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과 어린이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스마일 투게더’사업은 만 4~13세 사이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과진료를 지원한다. 어린이들에게 미소를 되찾아주자는 의미에서 지난 2007년부터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병원과 함께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을 지원하는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수익금으로 진행되며 수술, 치료, 입원의 비용과 연구비도 함께 지원한다.

오럴케어브랜드 ‘페리오’는 치약사업 50주년이던 지난 2004년부터 초등학교에 양치교실을 짓고, 어린이들에게 치아건강 교육을 실시하는 ‘페리오 키즈스쿨’ 캠페인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 LG생활건강 소속 치위생사가 약 1만여 곳이 넘는 학교,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10만70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치아건강 교육을 실시해 왔다.

지난 2009년 부터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사업으로 'LG생활건강 유스오케스트라 아카데미(Youth Orchestra Academy)'도 실시한다. 서울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와 The Juilliard School of Music과 협력해 초교 4학년부터 고교 1학년 학생들 중 음악적 재능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악기제공과 함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클래식 음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말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LG생활건강 유스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한편 2010년부터 새롭게 '희망의 망고나무' 캠페인을 시작했다. 아프리카 지역의 기아와 빈곤문제를 지속적이고 영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지에 망고나무를 심어주는 자선사업이다.

LG생활건강 사회공헌 담당자는 “생활용품·화장품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에 기여하자는 것이 당사의 사업목표이다”며 “따라서 사회공헌활동도 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회에 환원하자는 의미에서 여성과 어린이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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