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상하이 증시...2100선 무너지나

입력 2011-12-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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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증시 움직임이 심상찮다.

2200선은 회복했지만 한 주동안 90.43포인트(3.90%)나 추락했다.

이처럼 상하이증시가 급락한 것은 금융긴축 완화에 대한 명확한 입장표명을 하지 않은 중앙경제공작회의에 실망하고 유럽위기가 다시 불거졌기 때문이다.

다음주 전망도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다. 당국이 정한 마지노선 2307이 힘없이 무너져 항간에서는 2100선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곳 증권사들은 다음주 등락범위는 2100~2400으로 제시했다. 장세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어 재료에 따라 주가가 출렁거릴 가능성이 많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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