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PBS·채권·자산관리 강화 조직개편

입력 2011-12-1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프라임브로커리지(PBS)·채권·자산관리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삼성증권은 18일 PBS 사업본부를 사장 직속에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기업대상 IB사업본부 아래 채권자본시장(DCM)사업부를 신설해 채권인수팀과 스트럭처파이낸스(SP)팀을 편입했다.

리테일사업본부 내 서울 및 수도권지역 사업부의 강남사업부는 강남 1사업부, 강남 2사업부로 분리·확대됐다. 자산관리 핵심지역에 대한 밀착영업을 위한 조치다.

삼성증권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각 부문별 역량을 강화해 사업 전 부문에서 확고한 국내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25,000
    • -1.74%
    • 이더리움
    • 2,851,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6%
    • 리플
    • 1,989
    • -1.83%
    • 솔라나
    • 115,000
    • -3.04%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6.49%
    • 체인링크
    • 12,270
    • -0.6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