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구조조정 백지화”

입력 2011-12-21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이 최근 검토했던 구조조정 계획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은행 하영구 행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희망퇴직 신청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씨티은행이 1300억원 규모의 고액배당을 강행한 데 비판이 커지자 일단 구조조정안을 철회했다는 해석이다.

한편 이달 초 미국 씨티그룹은 투자은행(IB) 부문을 중심으로 전체 임직원의 2%에 달하는 45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씨티은행도 임직원 5000여명의 2% 수준인 100명 가량을 감원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3,000
    • +4.67%
    • 이더리움
    • 3,175,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0.7%
    • 리플
    • 2,163
    • +3.3%
    • 솔라나
    • 131,300
    • +1.39%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84%
    • 체인링크
    • 13,330
    • +1.37%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