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ELS 2종 공모

입력 2011-12-2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오는 23일 총 1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

‘교보증권 제1018회 ELS’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 포함해 한번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초과상승한 적이 없으면 최소보장수익률 2%에 지수상승률의 70%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추가로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초과해 상승했다하라도 5% 세전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6개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제1019회 ELS’는 LG화학 보통주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20.1%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55%미만(장중포함)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60.3%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이상인 경우, 연 20.1%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9,000
    • -1.52%
    • 이더리움
    • 2,97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17%
    • 리플
    • 2,077
    • -2.21%
    • 솔라나
    • 124,300
    • -1.27%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60
    • -1.02%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