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홍기준 사장 부회장 승진

입력 2011-12-2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한홍 신임대표 승진으로 각자 대표체제 개편

한화그룹은 22일 한화케미칼 홍기준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유화사업총괄 방한홍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내정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로써 한화케미칼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홍기준 사장은 태양광, 바이오 등 신규사업에 주력하고, 방한홍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석유화학사업을 전담하게 됐다.

방 신임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한화케미칼에서 영업, 생산 및 R&D를 포함한 유화사업 전체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

방 신임 대표는 한화케미칼 폴리에틸렌 사업부장, 여천NCC 영업총괄 등을 거치면서 국내외 석유화학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유럽법인 근무 등을 통해 글로벌 감각도 겸비해 한화케미칼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3,000
    • +2.78%
    • 이더리움
    • 3,026,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8.57%
    • 리플
    • 2,081
    • -1.19%
    • 솔라나
    • 127,500
    • +3.66%
    • 에이다
    • 402
    • +2.55%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48%
    • 체인링크
    • 13,020
    • +4.8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