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IB·PB영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11-12-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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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상품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종합적인 기업금융 솔루션 제공 및 프라이빗뱅킹(PB) 영업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우선 고객 니즈의 다양화에 따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상품을 제공하고 고객 관리 강화 및 전사적인 복합 상품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상품전략본부를 신설했다.

더불어 투자은행(IB)부문을 신설하고 기존에 분야별로 IB1본부와 IB2본부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기능별로 재편했다.

종합적인 기업금융 니즈에 대응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영업담당(RM)을 맡는 커버리지(Coverage)본부와 실행담당(PM)을 맡는 엑시큐션(Execution)본부로 분리했다.

또한 PB 영업 및 지역본부의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웰스메니지먼트(WM)사업본부를 PB사업본부로 변경 하고 기존 8개의 지역본부를 5개의 지역본부로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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