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조비, "나는 살아있다" 사망설 일축

입력 2011-12-2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본 조비 트위터

지난 20일 본 조비(49)가 직접 트위터에 사진을 올려 그동안 제기 됐던 자신의 사망설을 일축했다.

본 조비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조금 전 찍은 사진을 공개한다"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는) 잘 살아있다. 천국은 마치 뉴저지와 같았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해 거짓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사망설은 지난 19일(현지시간) 그가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확산됐다.

이 소문은 '데일리뉴블로그인터내셔널'이라는 웹 사이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 웹사이트는 '본 조비가 엠프레스 호텔에 쓰러져 있는 걸 응급 구조원이 발견했다. 구조원이 응급 조치를 취했지만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하지만 이글이 확실히 해당 매체에서 나왔는지는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2,000
    • +3.17%
    • 이더리움
    • 3,138,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1.09%
    • 리플
    • 2,156
    • +2.04%
    • 솔라나
    • 131,500
    • +3.87%
    • 에이다
    • 408
    • +2%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83%
    • 체인링크
    • 13,290
    • +3.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