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外人 닷새만에 ‘팔자’

입력 2011-12-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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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닷새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6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10%, 0.25포인트 오른 243.35를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주요 투자주체들의 눈치보기 장세속에 지수선물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3계약, 19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56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2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101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89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795계약 늘어난 8만466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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