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사 숲
새로운 걸그룹이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 지연과 씨스타 효린, 신인가수 에일리가 결성한 걸그룹의 이름은 바로 '허쉬'. 이들은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기린예고로 전학 오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안정적 연기력을 선보인 '연기돌' 지연은 '드림하이2'에서 리안 역을 맡았다. 효린은 허쉬의 리더 나나 역을, 에일리는 동명의 에일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최고의 멤버들이 모여 결성한 걸그룹 허쉬의 진면목은 오는 1월 30일 '드림하이2' 첫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