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현정은, "조문 위해 평양 도착"

입력 2011-12-26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중앙통신이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일행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26일 공식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남조선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솔하는 남조선 조의방문단이 26일 개성을 통과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9,000
    • -1.5%
    • 이더리움
    • 2,912,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2%
    • 리플
    • 2,175
    • -3.93%
    • 솔라나
    • 126,400
    • -2.84%
    • 에이다
    • 416
    • -4.8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0.95%
    • 체인링크
    • 13,010
    • -2.69%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