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주식보너스, 오늘 신청마감

입력 2011-12-27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은행 평균 금리 이상 고배당 예상되는 종목 관심

2011년의 거래일이 이제 3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이는 주식투자로 얻을 수 있는 자본이익과 배당이익 두 가지 중 배당이익을 받기 위해선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전반적인 이익은 감소했지만 올해도 배당매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저금리 기조에서 은행 평균 금리를 상회하는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들을 알아보자.

<고배당 예상종목>

외환은행, KT, SK텔레콤, 전북은행, 한진해운, 기업은행, LG유플러스, 우리금융, DGB금융지주, 하이트진로

◆ 유망 종목에 내 자금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하려면~

1. 천만원 이용시 하루 비용이 1,780원이면 충분한 저금리 상품이다.

신용등급, 대출금액 등과 상관없이 연 6.5%로 이용할 수 있어 증권사 신용보다 저렴하게 이자 비용을 최소화하여 부담없이 투자할 수 있다. 또한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서 고객에게 0.015%의 저렴한 매매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 증권사는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2.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내 자금 300%,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최대 300%까지 대출하여 본인 자금 포함 400%까지 매수가 가능하고 금액으로는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서 투자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 가능하다.

포트폴리오 제한을 없앤 상품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서 한종목 100% 집중 투자가 가능한 상품도 준비되어있다. 본인 자금 포함 대출금까지 한 종목 매수가 가능하여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4. 스탁론을 이용하려면

스탁론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이나 이용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는 1644-590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종목조회 : http://www.moneta.co.kr/b2b/stock/check_stock_channel.jsp?&channel_cd=2062

[No.1 증권포털 팍스넷] 12월 27일 종목검색 랭킹 50

큐로컴, 안철수연구소, 광명전기, 아가방컴퍼니, 하이닉스, 대유신소재, 메디포스트, 테라리소스, EG, 동양철관, 씨앤케이인터, 유진기업, 셀트리온, 지엔코, OCI, 보령메디앙스, 유성티엔에스, 이노셀, 젬백스, 영진약품, 바이오스페이스, 파미셀, 대유에이텍, 조아제약, 알앤엘바이오, 한진해운, KT, 마크로젠, 이화전기, 인피니트헬스케어, 지아이바이오, 솔고바이오, 코엔텍, 손오공, 매일유업, 에스티큐브, 동성화학, 매커스, 삼성전자, 한국항공우주, 우리들생명, 우성사료, 태웅, 대우조선해양, 다날, 좋은사람들, LG유플러스, 피에스텍, 모나리자, 대현


  • 대표이사
    이곽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대표이사
    김경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1.85%
    • 이더리움
    • 3,102,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5.92%
    • 리플
    • 2,128
    • -1.57%
    • 솔라나
    • 131,200
    • +1%
    • 에이다
    • 406
    • -1.46%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58%
    • 체인링크
    • 13,260
    • +0.68%
    • 샌드박스
    • 134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