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체조하다 추락한 여학생, "슬픈 건 무관심"

입력 2011-12-2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체조를 하다 추락한 여학생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여학생은 팔의 힘만으로 지하철 손잡이에 매달려 있다가 팔의 힘이 빠졌는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바닥에 널브러진 여학생은 교복을 입고 있어 낯뜨거운 모습을 보였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소녀의 치마가 뒤집혔지만 아무도 주목하고 있지 않다는 것. 체조를 할 때에도, 바닥에 추락한 후에도 아무도 여학생을 쳐다보고 있지 않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철에서 진상이다” “슬픈 건 아무도 안본다는 것”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문과도 의대 간다”⋯지원자 10%는 ‘사탐’ 응시자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0,000
    • +1.41%
    • 이더리움
    • 2,744,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0.63%
    • 리플
    • 1,980
    • +1.33%
    • 솔라나
    • 119,100
    • +5.12%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6.46%
    • 체인링크
    • 12,280
    • +2.3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