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히어로즈 야구단, 스폰서십 연장 체결

입력 2011-12-29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까지 구단명 ‘넥센히어로즈’ 사용

넥센타이어는 히어로즈프로야구단과의 메인 스폰서십을 2013년까지 2년 연장 계약했다.

넥센타이어는 29일 서울 방배동 넥센타이어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송주호 글로벌마케팅담당 전무와 조태룡 히어로즈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히어로즈 메인 스폰서십 연장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로써 히어로즈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총 4년간 넥센히어로즈의 이름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송주호 전무는 “메인 스폰서십 연장은 양 사 간의 신뢰 강화와 동반 성장이라는 면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넥센히어로즈와 함께 넥센타이어가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룡 단장도 “내년과 2013년도 넥센히어로즈가 넥센타이어와 함께 하게 돼 구단의 양적·질적 성장의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의 이번 메인스폰서 계약 연장은 지난 2년간 프로야구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인지도가 크게 향상된 점이 대표적 사유로 작용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기업 차원의 스포츠마케팅을 넘어 넥센타이어의 프로야구 참여는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로 회사 안팎으로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넥센타이어는 히어로즈 홈 경기장인 서울 목동야구장 내 브랜드 광고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야구팬들과 친숙한 만남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히어로즈와 넥센타이어는 계약서 서명과 함께 스폰서십 재계약을 기념해 구단에서 마련한 사인배트 전달식 등을 가지며 동반자 관계에 대한 기대와 신뢰를 나타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WBC 대표팀, 연습 경기 중계 일정…20일 삼성 라이온즈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4,000
    • +0.27%
    • 이더리움
    • 2,87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12%
    • 리플
    • 2,076
    • -1.66%
    • 솔라나
    • 121,600
    • +0.5%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9
    • +1.45%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12%
    • 체인링크
    • 12,660
    • -0.78%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