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재 靑 수석, 최구식 의원에 디도스 수사 알려

입력 2011-12-3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26 재보선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지시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실 전 비서 공모(27.구속기소)씨가 경찰에 체포된 직후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이 최 의원에게 이 사실을 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연합뉴스가 인용한 검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일 공씨를 체포한 직후 이를 청와대에 보고했고 김 수석이 당일 최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전해주면서 공씨가 어떻게 연루됐는지 경위를 파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검사)은 최근 김 수석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 조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6,000
    • -3.05%
    • 이더리움
    • 3,04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97%
    • 리플
    • 2,101
    • -5.78%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404
    • -3.58%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9
    • -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38%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