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황성호 우리투자證 사장 “올해 종합 일등 금융투자회사 돼야”

입력 2012-01-01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12년 우리투자증권은 선도기업으로 지속적인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종합 일등 금융투자회사가 되야한다”고 밝혔다.

황성호 사장은 “앞으로의 시장은 시장 조성자(Market Maker)와 시장 기업(Niche Player)으로 양분화 될 것”이라며 “우리투자증권의 사업 목표는 한국 자본시장을 선도하고 시장 조성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며 금융투자업계의 글로벌화를 선도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황 사장은 “IB부문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1위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WM 부문에서 업계 최고의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압도적인 상품 제조 및 트레이딩 능력으로 회사 수익창출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라며 “고객에 대한 선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프로세스가 강한 회사가 되야 한다”라며 “사회공헌분야에서도 일등 기업이 돼는 것이 올해 목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4,000
    • +1.99%
    • 이더리움
    • 3,08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97%
    • 리플
    • 2,139
    • +0.94%
    • 솔라나
    • 129,200
    • -0.15%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9%
    • 체인링크
    • 13,060
    • -0.76%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