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공화 1위 롬니의 포옹

입력 2012-01-0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 애틀란틱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이날은 올해 첫 후보 경선 행사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를 이틀 앞둔 시점으로, 롬니는 당내 최고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애틀란틱/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8,000
    • +9.98%
    • 이더리움
    • 3,124,000
    • +9.92%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5.63%
    • 리플
    • 2,187
    • +14.38%
    • 솔라나
    • 131,400
    • +13.96%
    • 에이다
    • 411
    • +9.6%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64%
    • 체인링크
    • 13,350
    • +10.42%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