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2015년 中서 1등 브랜드 될 것”

입력 2012-01-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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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2015년 중국에서 1등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정 회장은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시무식에서 “지금까지 해외 사업이 워밍업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본 게임”이라며 “중국에서는 2015년까지 기필고 제 1등 브랜드가 되고 아직 진출하지 않은 나라에 속속들이 미스터피자를 심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 회장은 R&D와 신규사업 팀의 배전의 분투노력을 당부했다. 미스터피자가 세계 속의 외식그룹으로 탄생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꾼이 되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

정 회장은 올해 미스터피자가 명실상부한 외식그룹으로 탄탄히 자리를 굳히기 위해 임직원들이 아마가 아닌 프로(Pro)를 의미하는 꾼이 되기를 당부했다.

더불어 정 회장은 “제시카키친, 마노핀 역시 이제 머뭇거릴 수가 없다”며 “계획된 점포확장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담당 본부 임직원 여러분의 분투노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마노핀은 익스프레스 매장이 27개, 갤러리 매장이 6개로 확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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