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박태양, 빅뱅 팬들에게 비난 받는 이유?

입력 2012-01-02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 팬들 “빅뱅 태양과 이름 같다” 항의…소속사 “예명 아닌 본명” 해명

(사진 출처=위닝인사이트)

신인 아이돌 그룹 ‘카오스’의 멤버 박태양이 또 다른 아이돌 그룹 ‘빅뱅’의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빅뱅 팬들은 “박태양의 이름이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과 같다”며 “다른 이름을 사용하라”고 비난했다.

이에 카오스의 소속사인 위닝인사이트는 “박태양의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라며 “앞으로 이름에 성을 붙여 ‘박태양’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닝인사이트는 “빅뱅 팬들도 이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카오스를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인 아이돌 그룹 ‘카오스’는 오는 5일 공식 데뷔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5,000
    • -1.11%
    • 이더리움
    • 3,11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83%
    • 리플
    • 2,125
    • +0.09%
    • 솔라나
    • 128,200
    • -0.62%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