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액트, 성장 추세 지속 - 동양증권

입력 2012-01-03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대한항공 - 3분기 대비 환율·유가 안정세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중국 등 신흥국 여행 증가로 여객수요 장기적 성장추이 지속. 2012년 올림픽 등으로 디스플레이 등 화물수요 증가 기대

△LG전자 - 턴어라운드 가능성. LTE 스마트폰의 양호한 판매 추이로 향후 4G 디바이스 강자 부각 가능성.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인한 TV 사업 부문 실적 회복 및 2012년 호황 전망. 신형 프라다폰 출시 등 일부 성장동력 보유

△두산중공업 - 성장성과 안정성 모두 보유. 인도 화력 부문 및 중동 플랜트 신규 수주 기대. 2009년 이후 수주잔고 최고치 지속 경신하며 안정성 부각. 올해 이후 글로벌 원전 투자 재개시 실적 레벨 업 가능성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LG패션 - 작년 여성수입브랜드 라인 확장으로 인한 2012년 성장 가능성. 국내 아웃도어 시장 자체의 성장추세로 인한 수혜. 중국 시장 본격진출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일진디스플 - 터치패널 및 플렉서블 성장 가능성. 터치패널 내 수율 등 기술적 우위 확보로 향후 안정적 M/S 성장 전망. 올해 이후 TV 시장 회복시 사파이어기판 사업 성장 모멘텀 보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 보유로 경쟁사 대비 사업 선점 가능성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비에이치아이 - 2012년 화력 및 복합화력 등 발전시장 지속 성장 수혜 전망. 산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마진율 회복 가능성. 원자력 발전 보조기기 등 신설비 개발로 인한 향후 성장동력 보유

△제이엔케이히터 - 작년 수주 약 2000억원으로 전망돼 올해 실적 전망 역시 밝음. 이란 메탄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인한 리스크 요인 감소. 에너지가격 강세로 인한 2012년 이후 플랜트 신규발주 지속 가능성

△유비쿼스 - LGU+향 통신장비 수주로 1분기까지 실적 턴어라운드. LTE 망 본격화로 인한 Core 장비 대량 발주 전망. 작년 진출 시작한 인도 시장의 올해 성장 가속화.

△액트 - Kindle Fire 등 LGD의 중소형 디스플레이 매출 확장 수혜. 태양기전·하이디스 등 신규거래처의 비중 증가로 인한 성장 추세 지속. 소품종 다량생산화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률 10%가 넘는 등 마진율 상승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대표이사
최동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2026.01.19]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7,000
    • -1.57%
    • 이더리움
    • 2,995,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96%
    • 리플
    • 2,075
    • -2.49%
    • 솔라나
    • 123,200
    • -3.9%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
    • 체인링크
    • 12,710
    • -2.6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