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개인·기관 매수에 나흘째 상승...510선 회복

입력 2012-01-03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나흘연속 상승하며 510선을 회복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7.04포인트(1.39%) 오른 513.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종가기준 51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해 12월13일 이후 13거래일 만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미국 뉴욕증시가 신년 연휴를 맞아 휴장한 가운데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해 510선을 회복했다.

투자주최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0억원, 21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은 54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인터넷은 4.83%, 운송은 3,34% 급등했다. 정보기기, 화학, 출판매제복제, 디지털컨텐츠는 2%이상 올랐다. 반면 기타제조, 컴퓨터서비스, 금융은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역시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다음(2.75%), SK브로드밴드(1.47%), 서울반도체(1.43%), 메디포스트(1.4%) 등이 오름세로 마감했다. 안철수연구소(-1.50%), 씨젠(-1.07%), 포스코ICT(-0.79%) 등은 하락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정부가 핵융합 기반기술에 올해부터 5년간 1조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덕성, 엘오티베큠, 다윈시스 등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상한가 29개를 포함한 617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3개를 포함한 336개 종목은 하락했다. 85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6,000
    • -1.21%
    • 이더리움
    • 2,894,000
    • -5.55%
    • 비트코인 캐시
    • 819,500
    • -1.44%
    • 리플
    • 2,170
    • -0.87%
    • 솔라나
    • 127,100
    • -1.47%
    • 에이다
    • 415
    • -4.8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5.35%
    • 체인링크
    • 12,860
    • -3.81%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