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립대안학교 '한울고교' 주목

입력 2012-01-05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교육청이 ‘왕따 대안학교’를 설립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이 부적응 학생을 위해 설립한 대안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전남도교육청은 3월 곡성의 옛 목사동중학교에 공립 대안교육 특성화고교인 '한울고등학교'를 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개인이나 민간단체 등이 운영중인 대안학교는 이미 많지만 정부가 세운 공립형태는 광주ㆍ전남이 최초다.

남녀 2학급 40명과 함께 가변학급 1개도 추가 운영된다. 가변학급은 학교폭력 가해ㆍ피해자 등 다른 학교로 전학이 여의치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5,000
    • +3.46%
    • 이더리움
    • 3,102,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83%
    • 리플
    • 2,125
    • +2.21%
    • 솔라나
    • 128,700
    • +2.22%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1.13%
    • 체인링크
    • 13,120
    • +2.98%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