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새 MC 유이, "유빈-양지원 등 오소녀 멤버들 무대 볼 생각에 설레"

입력 2012-01-06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연기에 이어 '뮤직뱅크' MC에 도전하는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오소녀' 출신 멤버들과의 재회에 기대를 내비쳤다.

유이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뮤직뱅크' 기자간담회에서 '무대가 기대되는 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원더걸스가 무대에 섰을 때 굉장히 반가웠다"면서 "곧 양지원도 데뷔 무대를 가질 것이라는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는 유이를 비롯해 원더걸스 유빈, 지나, 시크릿 전효성, 스피카 양지원이 소속돼 있었다. 뿔뿔히 흩어졌던 오소녀 멤버들은 그룹 스피카 소속으로 데뷔하는 양지원을 끝으로 모두 가요계에 데뷔했다.

'뮤직뱅크' 새 MC로 발탁된 유이는 이장우와 함께 매주 금요일 6시 '뮤직뱅크'의 얼굴로 활약한다.

6일 '뮤직뱅크'에는 아이유, 티아라, 트러블메이커, 다이나믹듀오, 코요태, 이현, 틴탑, 박현빈, 보이프렌드, 에핑크, NS윤지, 나인뮤지스, 쇼콜라, X-5, 브레이브걸스, 살찐고양이, 마이네임, 더블에이, BoM, CHAOS, F.I.X, 빨간우체통, 디아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6,000
    • -1.48%
    • 이더리움
    • 2,90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2.27%
    • 리플
    • 2,041
    • -1.26%
    • 솔라나
    • 119,000
    • -2.7%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3.37%
    • 체인링크
    • 12,460
    • -0.72%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