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0억대 낙찰계 피해 사건 조사

입력 2012-01-06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억원대 낙찰계 피해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6일 부산 사하경찰서와 관계자 등에 따르면 6일 사하구 괴정동 일대 주민들이 최근 낙찰계 계주 임모(59)씨에게 최대 수억원의 곗돈을 떼였다며 임씨를 고소했다.

곗돈을 떼인 주민들은 700여 명으로 지난 4~5년전부터 곗돈을 부어왔으며 피해 금액만 108억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에서 주민들은 “계주가 지난해 12월30일 곗돈을 사채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며 돈을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2,000
    • +0.34%
    • 이더리움
    • 3,01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9%
    • 리플
    • 2,098
    • -1.82%
    • 솔라나
    • 125,400
    • -0.56%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53%
    • 체인링크
    • 12,760
    • -0.7%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