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선정성 논란에“맨살 의상 아니다”

입력 2012-01-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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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인증샷

NS윤지 선정성 논란에“맨살 의상 아니다”최근 뮤직비디오 및 무대 의상 관련해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는 NS윤지가 무대에 입고 나온 의상이 맨살이 드러나있는 옷은 아니라며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NS 윤지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컴백 무대 잘 보셨나요? 그리고 의상보고 조금 놀라셨죠? 맨살 아니랍니다!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NS 윤지는 금발 머리와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직접 옷을 들어보이며 맨살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일 NS윤지의 미니앨범‘네오 스피릿(NEO SPIRIT)’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마녀가 된 이유’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올리며 동영상 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지나친 선정성을 지적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선정성 문제가 되고 있는 장면은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쇠사슬에 두 팔이 묶인 장면과 그 남성의 일부 신체부위를 겨냥해 채찍을 휘두르는 장면으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통해 미화하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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