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北에 원조 계속 제공할 것”

입력 2012-01-08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외교부가 8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한 지지와 원조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류전민(劉振民)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북한정책에 대해 “우리는 북한이 조선노동당과 김정은 동지의 영도 아래 조선사회주의 사업을 계속 진전시킬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류전민은 이어 “중국은 북한 내부의 유관부서를 포함해 여러 유관 당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의 안정과 발전을 지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을 굳게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류전민 부장조리는 중국과 북한 간 우호협력관계를 계속 공고하게 발전시킨다는 게 중국 당과 정부의 일관된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도 인접 우호국인 북한에 힘닿는 대로 지지와 원조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6,000
    • +4.83%
    • 이더리움
    • 3,020,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0.4%
    • 리플
    • 2,085
    • +5.14%
    • 솔라나
    • 125,100
    • +8.31%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6.36%
    • 체인링크
    • 13,030
    • +6.02%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