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텔신라, 4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2-01-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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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4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텔신라는 9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850원(2.06%) 오른 4만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UBS,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일본 노선 이용객 수가 전년 같은 달 대비 4.8%로2011년 중 최고 증가율을 보였고 중국 노선 이용객 수 역시 10.2% 증가했다”며 “외국인 입국자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호텔신라 매출액은 4871억원으로 사상 최고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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