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이보미, 정관장 브랜드 달고 뛴다

입력 2012-01-09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미(24ㆍ사진 위)와 송보배(26)가 올 시즌 정관장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한국인삼공사는 9일 “이보미와 송보배 선수가 정관장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2010년 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등 4관왕을 차지한뒤 일본과 한국투어를 병행하면서 지난해 무관에 그쳤다. 이보미는 프로데뷔후 지난해까지 하이마트 게약선수로 활약했다.

송보배는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미즈노 클래식에서 우승하는 등 L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주로 활약했다.

한편, 지난해 창단한 정관장 골프단은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선영과 아마추어 국가대표 배선우 등을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7,000
    • +4.07%
    • 이더리움
    • 3,114,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76%
    • 리플
    • 2,130
    • +3.35%
    • 솔라나
    • 129,200
    • +2.87%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89%
    • 체인링크
    • 13,170
    • +3.46%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