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러드아니마', '프리우스 온라인'으로 재탄생

입력 2012-01-1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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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넷마블 )
CJ E&M 넷마블은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러드아니마’의 게임명을 ‘프리우스 온라인’으로 변경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08년 프리우스 온라인은 경쟁적 전투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게임명을 블러드아니마로 변경했으나 게임 내 콘텐츠를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해 이름을 다시 변경했다.

넷마블은 게임명 변경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 ‘변화의 물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규모 던전 △뉴아니마 시스템 △듀얼클래스(복수직업) 시스템 △가이거즈 확장 △최고레벨 상향 등 총 5단계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익 넷마블 본부장은 “프리우스 온라인으로의 변경은 올해 5단계의 강력한 콘텐츠로 재탄생할 게임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이 같은 변화의 일환으로 최초로 공개되는 대규모 던전과 함께 앞으로 선보일 프리우스온라인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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